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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정치·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. 그 이름 친일
태극기는 펄럭였지만…일제면장 공덕비는 우뚝음성금왕읍‧진천덕산면,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태극기 장식
정작 사무소부지 조선총독부 면장 공덕비는 존재 조차 몰라
  • 김남균 기자
  • 승인 2019.03.06 18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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